

[더팩트 | 전주=김성렬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전북도 전주 완산구 풍남문 광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는 선거"라며 "도민 주권 정부로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우리 도민들이 성장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도민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도청을 찾아와 위로해주고 해결해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원 없이 소통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민들의 한 걸음 한 발자국이 모여 만들어지는 우리의 정부를 내일 반드시 승리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꼭 투표를 독려해주실 바란다"라고 호소했다.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