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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 국무회의에서 李대통령에게 직언 하겠다"…동묘서 유세 이어간 오세훈 [TF사진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른쪽은 최재형 국민의힘 종로구 당협위원장. /송호영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른쪽은 최재형 국민의힘 종로구 당협위원장. /송호영 기자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묘벼룩시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날 오 후보는 낮 3시 30분께 같은 당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 최재형 종로구 당협위원장 등과 함께 유세를 진행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 후보는 "과거 무상급식 문제로 시장직을 중도 사퇴했던 점을 깊이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치지 못한 종로 지역 재개발을 추진하겠다" "당선 후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언을 하겠다"고도 말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유세 후 이어진 언론 브리핑에서 그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 후보는) 윤석열 전 정부 때 국무회의에서 뭘 했나"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전 윤석열 정부 때도 할 말을 다 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정 후보는 대통령에게 순종하는 게 서울시장의 도리라 생각하는 듯하다"고 덧붙였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정문헌 국민의힘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와 오세훈 후보, 최재형 당협위원장(왼쪽부터)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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