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수원 나혜석거리서 마지막 유세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오는 6월 3일 본투표를 앞두고 31일부터 경기 31개 시군을 도는 대장정 유세를 시작한다.
31일 안 후보 측 선거캠프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부터 2일까지 경기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유세하는 '경기교육대전환 안심투어'를 진행한다.
첫날인 31일에는 안산, 시흥, 부천, 광명, 의왕, 과천, 성남, 용인, 화성을 방문한다.
이어 이튿날인 내달 1일에는 의정부시청에서 경기북부대전환 기자회견을 연 뒤, 남양주, 포천, 동두천, 양주, 파주, 고양, 김포, 안산, 군포, 안양을 차례로 돌며 유세를 이어간다.
마지막 날인 내달 2일에는 평택, 안성, 수원, 이천, 양평, 구리, 하남, 광주를 순회한 뒤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한다.
안 후보는 "남은 3일간 절박한 경기도민의 민심의 바다로 뛰어들겠다"면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경기 교육을 반드시 투표로 바꿔달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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