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원팀' 승리를 강조했다.
조 후보는 27일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의 승리만이 전주 발전과 전북 번영을 가져올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공식 선거운동 7일째를 맞은 이날 오전 완산구 중화산동 일대에서 유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원 유세를 위해 방문한 진성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시민들에게 '민주당 승리·원팀 지지'를 호소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찾아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춰 일할 도지사, 이원택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조지훈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대해 "대한민국 정상화를 완성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방 동반자 선택의 시간"이라며 "1번 대통령을 선출한 지난해 대선의 의미를 이어받아 1번 도지사와 1번 시장으로 전주·전북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