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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국방산업·딸기엑스포로 논산 도약 완성"
국힘 김태흠·성일종·신동욱 등 지원 유세 총출동
"지난 4년 기반 구축… 앞으로는 결실 맺을 시간"


왼쪽부터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3일 논산시 유세현장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백성현 후보 캠프
왼쪽부터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3일 논산시 유세현장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백성현 후보 캠프

[더팩트ㅣ세종=김형중 기자]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23일 논산 유세 현장에서 국방산업과 딸기엑스포, 전통시장 활성화 등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인제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사산, 태안),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서울 서초구을), 박성규 당협위원장과 도·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지원 유세에 나섰다. 현장에는 시민과 지지자 등 500여 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백 후보를 두고 "지난 4년간 논산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어온 인물", "국방산업과 미래 먹거리 기반을 마련한 검증된 일꾼"이라고 평가하며 도지사와 시장, 지방의원이 함께하는 '원팀 체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백 후보는 유세에서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기업 유치, 딸기산업 세계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배수펌프장 등 재해예방사업 추진 성과를 소개했다.

그는 "논산은 이제 훈련소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국방산업과 농식품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생산이 있어야 복지가 가능하고, 고용이 있어야 소비도 살아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4년이 논산 발전의 기반을 세운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국방산단과 딸기엑스포, 관광·산업·농업을 연결해 논산을 대한민국 대표 부흥 도시로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3일 논산 화지시장에서 지지자들에게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백성현 후보 캠프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23일 논산 화지시장에서 지지자들에게 한표를 호소하고 있다. /백성현 후보 캠프

백 후보는 "논산시민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정직하게 일하겠다"며 "6월 3일 논산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축사에서 이인제 전 의원은 "논산의 국방산업과 첨단산업 기반이 이제 본격적으로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지속적인 추진력을 위해 백성현 후보가 다시 선택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성일종 의원은 "논산이 대한민국 국방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방국가산업단지와 국가산단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논산과 충남 발전에는 검증된 행정력과 추진력이 중요하다"며 "백성현 후보와 김태흠 후보가 원팀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규 당협위원장은 "논산의 미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실력 있는 리더에게 달려 있다"며 "백 후보와 김 후보가 함께할 때 지역 발전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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