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와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2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우체국 앞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선거운동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천 지역은 인천광역시장과 계양을, 연수갑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우선 인천시장 자리를 두고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 이기붕 개혁신당 후보가 인천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박찬대 후보의 출마로 보궐선거에 들어가는 연수갑에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종진 국민의힘 후보, 정승연 개혁신당 후보가 출마해 삼파전 양상이다.

또 계양을에는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후보, 심왕섭 국민의힘 후보, 김현태 무소속 후보가 경쟁 중이다.

한편 16개 시·도 광역단체장과 14개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는 오는 29~30일 사전 투표가 실시되며 본 투표는 6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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