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한국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기업 케이박스글로벌이 베트남 최대 상업시설 운영사 빈컴 리테일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베트남 전역에 한국 상품·문화 콘텐츠 거점 조성에 나선다.
케이박스글로벌은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빈컴 본사에서 빈컴 리테일과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하노이 빈컴 메가몰 오션시티 내 대형 한국 상품 매장 운영과 ‘K-Town’ 상업 거리 개발, 호치민 껀저 지역 ‘K-Village’ 프로젝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케이박스글로벌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 뷰티·패션·F&B·엔터테인먼트 등 한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체험형 공간과 K-문화 플랫폼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베트남 정부가 차세대 해안 관광·도시 거점으로 지정하고 빈그룹이 주도하는 호치민시 껀저 해안 도시 관광 확장 투자 프로젝트로 협력을 확대한다.
anypi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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