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연상호 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고, 상영 직후 약 7분 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한다.
‘부산행’과 ‘반도’에 이은 연상호 감독의 좀비 3부작 군체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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