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시일인 오는 21일 첫 유세를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 성남에서 시작한다.
추미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당일 오전 10시 수인분당선 서현역 5번 출구에서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와 함께 첫 선거운동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유세에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김태년·이수진 국회의원 등도 함께 한다.
선대위 박상혁 수석대변인은 "성남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치를 시작한 곳이다. 아울러 A.I, 반도체 산업 발전과 경기남부 교통망 확충의 핵심 거점"이라며 "검증된 추진력을 가진 추미애 후보와 이재명 대통령 정무비서관 출신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함께 힘을 모아 당당한 경기도, 강한 성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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