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음식 맛보러 오세요."
광주시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동안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식품대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개 기업이 400여 개 부스를 설치하고 각기 맛자랑에 나선다.
농심, 하이트진로 등 국내 대기업과 창억떡, 궁전제과, 베비에르, 브래드세븐 등 광주 향토 브랜드가 오감을 자극하는 맛을 선보인다.
유명 인플루언서 '슈가토끼'가 '빵·디저트 큐레이션'존을 운영하고 광주의 커피문화를 만날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콜렉티브'존, 지역 식품음료(F&B) 산업의 전국화를 꾀하는 '광주전남 프랜차이즈 대전' 등이 관람객을 맞는다.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을 겨냥한 유통·구매 상담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도 준비됐다.
전시장에는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커머스)장이 운영돼 현장에서 음식을 전국에 판매한다.
이 밖에 광주와 대구의 상생과 연대를 담은 '달빛동맹관', '광주전남 미식특별관', '광주셰프챌린지', '전국 초밥왕 인 코리아', '친환경 케이푸드(K-FOOD) 창업요리대전' 등이 펼쳐진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