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안성=김성렬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보름 앞둔 19일 오전 경기 안성시 한 유세차량 제작 업체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이 제작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들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13일간의 공식선거운동을 진행한다.


선거운동 기간에는 차량을 이용한 거리 유세 및 연설, 선거공보물 발송, 선거 벽보와 현수막 게시 등이 허용된다.
차량에 부착 또는 휴대용 확성장치는 오후 9시까지만 사용 할 수 있며, 영상 송출은 소리 없이 화면만 표출하는 경우에 한해 오후 11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도 열리며, 후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토론회 참석에 불응할 경우 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후보자의 소속 정당과 이름 및 불참 사실을 방송과 인터넷 홈페이지등에 게시한다.
이번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부터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본투표는 내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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