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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색 단복·구두 신고' 한국 도착한 '내고향축구단' [포토]

[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서예원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 출전하는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평양을 연고로 둔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치르기 위해 이날 베이징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한 선수단 규모는 평양국제축구학교 교장 출신인 현철윤 단장을 포함해 39명으로, 통일부는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라 지난 14일 내고향축구단 일행 39명에 대해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방남을 승인했다.

북한 선수단이 스포츠 대회 참가를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것은 지난 2018년 12월 인천 국제탁구연맹 대회 이후 약 8년 만이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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