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오는 19~22일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105호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별로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추가 모집하는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입주자는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자녀가 있으면 거주 기간은 14년까지 늘어난다.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월평균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150% 이하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세대원수가 1명이면 20%, 2명이면 10%, 출산자녀수 2명 이상이면 20%, 1명이면 10%의 가산점이 있다.
GH는 신청 자격 등을 확인한 뒤 오는 9월 당첨자 발표와 함께 계약 절차를 밟는다.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통합공공임대주택은 모두 316호로, 전용 면적 22㎡이다 .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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