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태·이학수·최영일 함께 '민주당 원팀' 강조

[더팩트ㅣ전주=양보람 기자]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16일 공식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을 맞아 당 소속 단체장 후보들과 함께 도내 곳곳을 누비며 '민주당 원팀'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유희태 민주당 완주군수 후보와 함께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일대를 찾아 등산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주말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이어 5일장이 열린 순창시장으로 이동해 최영일 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와 함께 시장 상인과 군민들을 만나 지역 민심을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 의지를 밝혔다.
오후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또한 완주 고산향 교육공동체와 한우협동조합, 농어업회의소,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등의 단체와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통해 완주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에 귀 기울였다.
이밖에 전주 전라감영에서 열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 전북 연등축제'에 참석해 도민들과 소통하며 화합과 상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원택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는 "전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소속 도지사, 시장·군수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도민의 삶을 바꾸고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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