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시장 전반 소비 위축 영향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하이트진로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5908억원이라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9억원으로 10.8%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58억원을 기록했다.
주류시장의 소비가 위축이 이어지면서 실적에 영향을 받았다.
하이트진로는 "비용 효율화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며 "다가올 성수기를 앞두고 다양한 판매 활동과 시장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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