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협중앙회와 한국조폐공사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상생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신협중앙회는 한국조폐공사와 '상호협력 증진 및 지역상생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조폐공사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상면서비스 활용 △공동 사업 시너지 창출 △지역 기반 사회공헌활동 추진 △공공·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투명한 업무 수행에 앞장서겠단 방침이다. 이 밖에도 인권 경영 실천과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도 공동으로 시행한다.
고영철 신협중앙회 회장은 "공공 신뢰의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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