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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투어스, 신곡 'heaven and hell' 발매…대세 밴드 굳히기
어쿠스틱 미니멀리즘 사운드 특징
멕시코 현지서 뮤직비디오 촬영


밴드 웨이브투어스의 신동규 김다니엘 차순종(왼쪽부터)이 15일 새 싱글 'heaven and hell'을 발매했다./WAVY
밴드 웨이브투어스의 신동규 김다니엘 차순종(왼쪽부터)이 15일 새 싱글 'heaven and hell'을 발매했다./WAVY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완전히 새로운 음악을 들고 돌아왔다.

소속사 웨이비(WAVY)는 15일 "웨이브투어스가 15일 오후 1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싱글 'heaven and hell(헤븐 앤드 헬)'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heaven and hell'은 웨이브투어스가 2024년 9월 발표한 'play with earth! 0.03(플레이 위드 어스! 0.03)'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기존 웨이브투어스의 로파이 재즈 사운드와는 다른 어쿠스틱 미니멀리즘 사운드가 특징으로 이분법적으로는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멕시코 현지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는 한 소년의 꿈과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멕시코 전통 춤인 사파테아도레스(Zapateadores) 댄서들을 동원해 웅장한 영상미를 완성했다.

뮤직비디오 감독은 2025년 '엘 오조 데 이베로아메리카 인터내셔널 페스티벌(El Ojo de Iberoamérica International Festival)'에서 '올해의 아르헨티나 감독상'을 수상한 마우린 후프나겔(Maureen Hufnagel)이 맡았다.

웨이브투어스는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에서 60회 이상의 'play with earth! 0.03 World Tour(플레이 위드 어스! 0.03 월드 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또 'Lollapalooza(롤라팔루자) 시카고', 뉴욕 'Governors Ball(거브볼)' 등 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2월 개최한 단독 콘서트 '사랑으로 0.3' 티켓을 1분 만에 전석 매진시켰고 3일간 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형 밴드의 면모를 과시했다.

웨이브투어스는 새 싱글 'heaven and hell' 발매에 맞춰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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