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생산·물류 투자로 공급 물량 확대"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오리온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6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0%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 기간 오리온 매출은 전년 대비 16.0% 증가한 9304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1061억원에서 1268억원으로, 19.5% 증가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외 생산·물류 설비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로 하반기에는 공급 물량이 확대되면서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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