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14일 '인천을 확실히 행복하게 만들 공약(인확행)' 시리즈 첫 번째 '소래포구 바가지요금 근절' 공약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확행'은 인천 시민의 일상을 확 바꾸는 박찬대의 약속"이라며 "첫 번째 약속은 '바가지 없는 소래포구'로 바가지요금 무관용 원칙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래포구는 인천의 자랑이다. 싱싱한 해산물을 바다 내음과 함께 즐길 수 있는소중한 공간"이라며 "하지만 일부 바가지요금과 불투명한 가격 관행으로 인해 정직하게 장사하는 대다수 상인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고의적·상습적 바가지요금과 부당요금 행위는 계도나 경고로 끝내지 않겠다. 원스트라이크 아웃을 원칙으로 하겠다"며 "박찬대식 확실한 행정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이어 "상시 단속 체계를 만들고, 투명한 가격 표시 제도화하겠다"며 "민원 접수부터 현장 확인, 행정 조치까지 박찬대가 확실하게 바꾸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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