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한국과 일본의 불꽃 튀는 예능 대결이 시작된다.
KBS Joy는 14일 "새 예능프로그램 '닥치고 한일전'이 오는 6월 7일 첫 방송된다"고 밝히며 티저를 공개했다. 한국 대표로 출격한 이수근·황제성과 일본 대표로 나선 후쿠시마 요시나리·Wes-P의 대결이 어떻게 그려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닥치고 한일전'은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입장 차이부터 감정 섞인 현실 다툼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게임으로 풀어내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방송인 이수근과 황제성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첫 회에는 일본 대표로 후쿠시마 요시나리와 Wes-P가 출연한다. 후쿠시마 요시나리는 링 위와 무대를 넘나드는 코미디언이자 세계 주짓수 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한 인물이다. Wes-P는 독창적인 테이블보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티저 영상은 "한일 예능의 새로운 역사가 된다"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이수근과 황제성, 후쿠시마 요시나리와 Wes-P는 "맨몸으로 우리를 이길 수 없다" "일본 대표로서 질 수 없다" 등 각오를 드러내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이들이 어떤 승부와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닥치고 한일전'은 오는 6월 7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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