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이달부터 사회기관·단체와 초중고 학생, 노인을 대상으로 '2026 안전사고 6대 분야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법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체험 중심으로 마련했다.
교육 분야는 교통·생활·자연재난·범죄·보건·사회기반 등 안전사고 6대 분야이며 대상자가 희망하는 분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전문 강사가 관내 사회기관과 단체, 학교, 노인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유괴 등 범죄 예방 상식 △교통 생활 법령 △소화기 사용법 등이며 당진시는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 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나루 누리집 또는 당진시 안전총괄과 안전정책팀을 통해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는 "시민 참여형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