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물류·기술 다각화로 IPO 로드맵 추진"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이커머스 컬리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4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7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기간 컬리 매출은 전년 대비 28.4% 증가한 7457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도 20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순손실 38억원을 흑자로 개선했다.
컬리 측은 "상품, 물류, 기술 관점에서 꾸준한 노력으로 고객 경험을 차별화했고,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다각화 시도가 올해 성과로 나타났다"며 성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시현하고, 기업공개(IPO)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속도를 내겠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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