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한림 기자]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 5년 만에 국내 대회 왕좌에 올랐다.
10일 김효주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17타를 쳤다.
이에 김효주는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해 8언더파 208타를 친 박현경을 단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15승째다.
김효주가 KLPGA 국내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건 지난 2021년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약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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