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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과 중랑천 일대 '생태 정원' 조성
생태교란종 제거 및 약 140주 초목 식재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 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 사진은 '대우건설 Nature'.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 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 사진은 '대우건설 Nature'. /대우건설

[더팩트|황준익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중랑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 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의 생태 정원이다. 이날 임직원들은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 일대에서 생태교란종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초화류 및 관목 등 총 140주의 초목을 심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근 하천 정화 활동과 식물 식재 등 자연과 공존하는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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