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방송인 이경규가 전현무의 월드컵 중계를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로 향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제작진은 8일 "이경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 나선 전현무의 지원사격을 위해 멕시코로 직접 가 응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앞서 전현무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역도 캐스터로 활약하며 진정성 있는 해설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처음으로 축구 중계에 나선다. 이에 이경규 역시 전현무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직접 찾으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경규의 월드컵 현장 방문은 이번이 8번째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는 1994년 미국 월드컵을 시작으로 프랑스 한일 독일 남아공 브라질 카타르 월드컵까지 총 7차례 현지에서 경기를 관람해 왔다. 이러한 여정은 MBC '일밤-이경규가 간다',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등을 통해 공개돼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사당귀'에서 보여줄 이야기에도 기대가 모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되며 JTBC와 KBS가 공동 중계한다.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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