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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점 만점 케미"…'취사병' 강림소초 5인방, 완벽 호흡 자신
자신 있게 밝힌 촬영 현장 분위기
1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배우 박지훈(왼쪽)과 이홍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각각 이등병 강성재와 말년 병장 윤동현으로 분한다. /티빙
배우 박지훈(왼쪽)과 이홍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각각 이등병 강성재와 말년 병장 윤동현으로 분한다. /티빙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가 강림소초에서 끈끈한 전우애를 보여준다.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진은 8일 출연진이 직접 말한 연기 호흡과 촬영 현장 분위기를 공개했다. 이들은 "매 장면 행복하게 촬영했다"며 따뜻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먼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할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은 "선배님들과 한 프레임 안에서 호흡을 맞출 수 있어 영광"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누구와 함께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촬영이 즐거웠다"고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전했다.

배우 윤경호(왼쪽)와 이상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진의 환상적인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티빙
배우 윤경호(왼쪽)와 이상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진의 환상적인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티빙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로 변신한 윤경호는 "선후배 배우 모두와 호흡이 잘 맞았다"며 "촬영을 하면서 경례법과 군가는 물론 '군대리아'(즉석식품으로 만들어 먹는 간단한 햄버거)까지 만들어 먹으며 그 시절 군대의 추억을 함께 나눴다"고 소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러한 대화 주제는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의 한동희에게도 큰 힘이 됐다고. 이번 촬영을 통해 군대를 처음 경험해 보는 그는 "출연진 모두 따뜻하고 친절해 서로를 배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들의 군 생활 이야기를 들은 것이 연기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말년 병장 윤동현으로 활약할 이홍내는 "출연진의 케미스트리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면서 "늘 유쾌한 촬영 분위기 속 우리끼리 많이 웃고 장난치면서 즐겁게 촬영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 현장을 전했다.

배우 이상이(왼쪽)와 한동희가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첫 방송한다. /티빙
배우 이상이(왼쪽)와 한동희가 출연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첫 방송한다. /티빙

마지막으로 중대장 황석호 역으로 특별출연한 이상이는 "촬영 내내 웃음밖에 없었다. 우리 강림소초의 케미스트리는 너무나도 완벽했다"고 자신했다. 또 "기존에 제안받았던 특별출연 분량보다 더 출연하게 됐는데 길어진 시간 덕분에 더 즐겁고 행복했다"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암시했다.

강림소초 5인방의 호흡이 빛날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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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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