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청양=김형중 기자] 김홍열 국민의힘 청양군수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에서 2차 고문·자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역 보수층 결집에 나섰다.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청양 지역 보수를 대표하는 군민 34명이 새롭게 고문 및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행사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지난 8년 동안 '인구 5만 자족도시', '500만 관광 시대'라는 구호가 공허한 메아리에 그쳤다"며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들이 떠나고 지역 활력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절망과 암울한 시기에 청양을 바꿀 든든한 인재가 나왔다"며 "보수를 대변하는 김 후보가 반드시 승리해 달라"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보수의 텃밭인 청양에서 반드시 승리의 깃발을 꽂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반드시 청양군수가 돼 침체된 청양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생기 넘치고 활기찬 청양을 만들어 군민들에게 희망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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