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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악녀지만 사랑스럽게' [TF사진관]
배우 임지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송호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송호영 기자

임지연이 손을 흔들고 있다.
임지연이 손을 흔들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지연이 손을 흔들고 있다.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의 영혼에 빙의돼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임지연이 손을 흔들고 있다.

이 밖에도 장승조와 김민석, 이세희의 연기가 재미를 더한다. 14부작인 '멋진 신세계'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임지연이 손을 흔들고 있다.

임지연이 손을 흔들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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