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지윤 기자] 배우 신재하가 새 프로필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7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재하의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얼굴을 꺼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 신재하는 특유의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그는 블랙 아우터로 시크하면서도 댄디한 면모를 과시하며 한계 없는 소화력을 입증했다.
2014년 영화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로 데뷔한 신재하는 드라마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슬기로운 감빵생활' '시를 잊은 그대에게' '일타스캔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캐릭터에 도전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최근 그는 지난 4월 종영한 JTBC '샤이닝'에서 10년간 순애보를 이어온 배성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연극 '럭키고시원'을 통해 불안과 상처를 품은 청춘 그 자체인 나인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렇게 끊임없이 변주를 꾀하고 있는 신재하가 새 프로필을 공개한 후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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