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핀다가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이버 도박이 확산하는 만큼 공익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핀다는 이혜민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공익 활동이다.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직접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대표는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합류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을 지목했다.
이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중대한 과제다"라며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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