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멤버 금비, 지이 축하로 의미 더해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 가수 츄가 그룹 거북이의 대표곡을 2026년 버전으로 선보인다.
음악 레이블 브랜뉴뮤직은 7일 "한해와 문세윤 츄가 그룹 거북이의 '비행기'를 리메이크 해 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비행기'는 혼성그룹 거북이가 2006년 발표한 곡으로 밝은 멜로디와 정감가는 가사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리메이크 버전은 트로피컬 사운드의 새로운 편곡을 더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 또 츄가 피처링을 맡아 원곡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해와 문세윤은 지난해 7월 방송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 '비행기' 커버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 무대에서 문세윤은 故 터틀맨을 연상시키는 목소리와 애드리브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한해와 문세윤은 원작자인 거북이 멤버들의 동의를 받아 리메이크를 진행해 정식 발매가 이루어졌다. 더불어 거북이 멤버 지이와 금비는 한해와 문세윤에게 '비행기'의 발매 축하 영상을 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비행기'의 뮤직비디오는 한해와 문세윤이 여름 바닷가로 떠나는 로드트립 콘셉트로 제작됐다. 인천과 안산 일대를 배경으로 촬영된 '비행기' 뮤직비디오는 자유롭고 즐거운 여행의 분위기를 담아내며 곡이 지닌 밝고 산뜻한 감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