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해외 호실적…수익 중심 경영할 것"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7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1.0%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기간 롯데칠성음료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9525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도 전년 54억원에서 253억원으로, 366.6% 급증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사업별 수익성 향상 노력이 실적으로 나타나는 등 음료와 해외사업 중심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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