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4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에 따르면 려욱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식료품 및 식비 지원과 보육원 아동의 교육·의료·문화체험 등 통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려욱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려욱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SM엔터테인먼트의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스마일)' 봉사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려욱은 오는 7월부터 첫 아시아 투어 '2026 RYEOWOOK'S AGIT CONCERT : DIVE TO BLUE(2026 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다이브 투 블루)'를 개최한다.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펼쳐지며 이후 방콕 마카오 타이베이 등 아시아 4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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