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에스원은 올해 1분기 매출 673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6741억원)와 비교해 0.06% 줄어든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0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551억원) 대비 62.32% 감소했다.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은 평균 임금 관련 소송에 따른 퇴직 급여 비용이 1분기에 일회성으로 반영된 영향이다.
에스원 관계자는 "영업이익 감소는 일회성 비용 요인에 따른 일시적인 것"이라며 "시큐리티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건물 관리 신규 수주 확대 등 사업 펀더멘탈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rocky@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