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전태일다리를 찾은 시민들이 전태일 동상의 얼굴을 닦고 있다.

전태일 열사는 1970년 11월 13일 청계천 버들다리 위에서 '근로기준법 준수' 등 노동자들의 권리를 외치며 분신해, 오늘날까지 대한민국 노동운동의 상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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