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싱글 '인연'도 준비 중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김기태가 새 프로젝트 '오리엔탈 시리즈'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JMG(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기태가 29일 정오 발매한 신곡 '서약'이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서약'은 음악 플랫폼 멜론에서 발매 1주 내 최신 차트 25위로 진입한 것을 비롯해, 핫 100 75위에 안착하며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또한 김기태는 앞서 시작한 '남자 시리즈'의 '별다를 거 없어'와 '술 시리즈'의 '만취'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오리엔탈 시리즈'의 '서약'에도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약'은 김기태 특유의 짙고 거친 음색을 동양적인 애절한 감성으로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김기태는 '오리엔탈 시리즈'를 통해 한(恨)의 정서가 서린 발라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태는 '오리엔탈 시리즈'의 두 번째 싱글 '인연'을 작업 중이며 곧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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