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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어린이날 맞아 지역 아동들에 컵케이크 전달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 6개소에 나눔 활동 펼쳐
독거 어르신에 반찬 건네는 '희망수라간'도 운영


롯데홈쇼핑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 아동 200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컵케이크와 편지 등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 아동 200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컵케이크와 편지 등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롯데홈쇼핑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영등포 지역 아동 200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컵케이크와 편지 등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정된 롯데홈쇼핑 임직원 1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컵케이크 200개를 만든 후 응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완성된 컵케이크와 편지는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 6개소를 통해 아동 200명에게 전달됐다.

앞서 롯데홈쇼핑은 지난 2021년 ESG 경영을 선포한 후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사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희망수라간'은 영등포 지역 독거 어르신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전달하는 대표 나눔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464회와 7만6000여개의 반찬을 지원했다. 올해는 수혜 대상을 아동까지 넓혀 지역사회 돌봄까지 아우른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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