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마스터 V5' 등 7-케어 솔루션 집약
5월 가정의 달 맞이 최대 20% 할인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세라젬이 운영하는 '웰라운지'는 고객이 직접 헬스케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복합 공간이다. 음료 한 잔만 주문하면 최근 출시된 '마스터 V5'를 비롯한 주요 제품군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전 11시쯤 찾은 세라젬 웰라운지 서울목동직영점은 개점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기존의 투박한 안마기기와 달리 곡선미를 강조한 뉴트럴 톤의 제품들이 매장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뤘다.
이곳에서는 카페 음료 구매 후 웰니스 코치의 안내에 따라 제품 기능과 사용 방법을 상세히 설명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부담 없이 다양한 라인업의 차이를 직접 확인 가능하다.
매장은 세라젬의 '7-케어 솔루션(척추·운동·휴식·뷰티·순환·에너지·정신)'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도록 구성됐다.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시작으로 △운동 솔루션 '이너핏' △휴식 영역 '파우제 M 컬렉션'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혈액 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알칼리 이온수 생성기 '세라젬 밸런스' △정신 건강을 돕는 '마인드 핏' 등이 배치됐다.

각 체험 구역은 분리된 형태로 운영되고 있었다. 아늑한 조명과 정숙한 분위기를 조성해 체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순환존'에는 매트형 혈액순환 의료기기 '셀트론 E2'가 마련됐다. 이 밖에도 웰라운지 에서는 지난해 수면 환경 품질 인증 '굿슬립 마크'를 획득한 '파우제 M8 Fit', 프라이빗한 공간감과 듀얼 포지션 등이 적용된 '마스터 V11'도 만나볼 수 있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제품은 '마스터 V5'였다. 초기 허리 통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3040 세대를 겨냥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및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효과를 인증받았다. 특히 '수유 후 모드' 등 23가지 맞춤형 모드를 탑재해 여성의 산후 관리 고민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목부터 골반까지 회전 입체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스터 V9'도 여러 대 비치됐다. 1인용과 2인용 좌석이 구분돼 지인과 함께 즐기기 용이하며, 대한변리사회 제품특허인증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골드마크'를 획득해 기술력을 입증했다.

'메디스파 올인원'을 경험해볼 수 있는 구역 역시 붐볐다. 제품 사용 시 웰니스 코치의 설명 외에도 제품 사용 동영상이 함께 나와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5대 관리 기술(듀얼초음파·EP·고주파·미세전류·LED) 등을 통해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단 점이 특징이다. 계절과 날씨, 사용자 피부 상태에 따른 추천 모드 기능도 탑재됐다.
웰라운지에선 나의 건강도 체크할 수 있다. 앱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웰라이프 맴버십'을 다운받아 회원가입한 뒤 '세라체크' 서비스와 연동하면 스트레트, 체성분, 혈압 체크가 가능하다. 웰라이프 맴버십은 앞서 서비스를 이용 후 결과지와 함께 월간 건강 리포트, 건강 콘텐츠 등 개인별 맞춤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한 달에 5만원대로 세라젬 헬스케어를 모두 이용할수 있는 맴버십 '웰니스권'도 준비했다. 전담 코치의 안내 아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개개인의 상태와 라이프스타일까지 반영한 밀착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세라젬은 오는 30일까지 '마스터 V5' 런칭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7-케어 솔루션' 중 서로 다른 건강 영역 제품 3개 이상 패키지 구매 시 20%, 2개 이상 구매 또는 구독 시 15%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10일까지 멤버십 가입 시 동반 1인까지 음료를 제공하는 현장 이벤트도 병행한다.
세라젬은 현재 전국 100여개의 웰라운지를 운영 중인 가운데 갤러리형 스토어 등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7-케어 솔루션’을 중점으로 제품군을 더 넓힌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웰라운지는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도심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하는 웰니스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갤러리형 스토어 등 체험 공간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