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사회
종합특검, '내란 동조' 김관영 전북도지사 30일 피의자조사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 폐쇄 의혹

10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합동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가운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강조하고 있다. /전북도
10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합동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가운데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강조하고 있다. /전북도

[더팩트 | 김해인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사 폐쇄 의혹을 놓고 김관영 전북도시자를 불러 조사한다.

종합특검은 2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는 30일 김 지사에게 내란 동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계엄 당시 전북도청과 도내 8개 시·군 청사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폐쇄했다는 혐의로 김 지사 등을 내란 동조 및 직무 유기 혐의로 지난 2월 종합특검에 고발했다.

종합특검은 김 지사를 상대로 계엄 당시 청사 출입을 통제한 경위 등을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hi@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