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정예준 기자] 허태정 선거캠프는 대전시와 자치구 공직자 출신 60여 명이 허태정 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거캠프 조직본부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공직자 출신 조직본부'는 지난 26일 오후 4시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허 후보의 정책 자문역할을 하게 될 '공직자 출신 조직본부'는 대전시 및 자치구 공직자 출신 66명으로 구성됐다. 허춘 전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과 성기문 전 서구 부구청장이 총괄공동본부장을 맡았다.
총괄 부본부장은 이석규 전 유성구 총무국장이, 조직 운영을 담당하는 사무국장은 서상근 전 상수도서부사업소장이 맡았다.
고문단에는 김명길 전 동구 부구청장 등 9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효식 전 대전시 건축과장이 주택정책본부장을 맡는 등 총 53명이 본부장으로 활동한다.
공직자 출신 조직본부는 분야별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캠프에 전달하고 캠프 정책팀과 연계해 정책 및 공약 검토는 물론, 시민참여 플랫폼 제안 내용들에 대한 법적, 행정적 검토와 피드백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공직자 출신 조직본부 관계자는 "정책 자문과 더불어 정책과 공약 홍보에도 앞장서 무너진 시정을 바로 잡고 민생을 살려 대전의 미래를 열어가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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