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성남시는 임종을 앞둔 시민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돌봄과 장례 절차 진행까지 받을 수 있는 내 집 생애말기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시청 4층에서 성남시의사회, 성남시의료원, 새한베스트의원, 집으로의원, 홈닥터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업 대상은 모든 시민이다. 시는 정부에 자택 사망자의 임종 절차 간소화와 사업 제도화를 건의해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지역 기반의 의료·돌봄 체계와 생애말기케어 사업을 지역 정책 모델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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