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이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입증했다.
대덕구는 구청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이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쿼드(4인제)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전국 실업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대덕구청 팀은 쿼드 종목에서 고양시청과 강원도체육회를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청주시청과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지난 3월 경남 고성에서 열린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에서 레구 은메달과 쿼드 동메달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하며 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연속 입상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육성을 통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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