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물론 가수로도 새로운 활동 예고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윤보라가 전성기를 함께한 매니저와 재회해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엔터테인먼트는 23일 "윤보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스타(보라 효린 소유 다솜) 시절부터 긴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더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의 데뷔부터 해체까지 모든 여정을 함께한 김강효 대표가 설립한 회사다. 윤보라는 연습생 시절부터 김 대표와 호흡을 맞췄으며, 씨스타가 많은 히트곡을 내며 가요계 정상에 오르는 동안 아티스트와 매니저로서 단단한 유대감을 쌓아왔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한 윤보라는 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유기', '신의 퀴즈: 리부트'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2와 3에서 간호사 주영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윤보라는 김강효 대표와의 재회를 통해 한층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윤보라는 2024년 1월 씨스타19(윤보라 효린)로 'NO MORE (MA BOY)(노 모어 (마 보이))'를 발표하며 여전한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만큼, 배우와 가수 양쪽 모두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더엔터테인먼트는 "윤보라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배우 활동은 물론 가수, 예능 등 전 분야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보라는 현재 더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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