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상위 10개 팀 결승전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 간 소통과 협업 강화를 위해 사내 레이싱 대회를 열고 조직문화 활성화에 나섰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 사내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기반으로 수평적 소통과 창의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대회는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 1층 로비에 설치된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랩타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개인전에서 벗어나 3인 1조 팀전으로 운영되며, 사내 캠페인 'Better Together' 취지를 반영해 동료 간 협업과 교류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오는 28일까지 예선을 거쳐 선발되며, 내달 6일에는 상위 10개 팀이 결승전을 치른다. 우승팀에는 임직원 대상 체험 프로그램인 '드라이빙 데이'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한국테크노링에서 고성능 차량 주행과 첨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한국앤컴퍼니 관계자는 "업무 중심 관계를 넘어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패밀리데이, 신입사원 환영 프로그램 PLWD, 자녀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과 내부 결속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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