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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장동민 '최우수산', 산에서 펼쳐지는 리벤지 매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후보자 격돌 예능…5월 3일 첫 방송

방송인 장동민 허경환 유세윤 양세형 붐(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山)'으로 뭉친다. /MBC
방송인 장동민 허경환 유세윤 양세형 붐(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이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山)'으로 뭉친다. /MBC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다시 한번 최우수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MBC 새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山)' 제작진은 22일 출연진 섭외 비하인드와 첫 방송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최우수산(山)'은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정상을 향한 처절한 경쟁을 펼치는 국내 최초 산(山)중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프로그램명은 최우수'상'과 '산(山)'을 결합한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제작진은 "최우수자 타이틀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담고자 산을 선택했다"며 "출연자들은 자연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환경 속에서 체력, 예능감을 동시에 시험받는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자가 그 회차의 최종 최우수자가 된다는 명확한 서사와 실제로 펼쳐지는 날것의 웃음이 핵심 포인트"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특히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남자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후보자 출신 장동민 붐 양세형의 조합이 흥미롭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해 시상식이 그 시작이었다. 시상식이 끝난 직후 빠르게 섭외가 진행됐고 실제 최우수상 수상자와 후보자라는 관계 자체가 프로그램의 서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장치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양세형이 '요즘 등산을 즐겨 한다'고 지나가듯 했던 말이 인상 깊었다. 가볍게 나온 이야기였지만 결과적으로 '최우수산(山)'의 출발점이 된 결정적 계기"라고 회상했다.

여기에 허경환이 힘을 보탠다. 제작진은 허경환을 "균형을 흔들 수 있는 변수로 섭외했다. 최우수상 수상자인 유세윤과 후보자였던 다른 출연자들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면 이 틀을 실제로 흔드는 인물은 허경환"이라며 "단순한 메기 역할을 넘어 예측 불가한 결과를 만드는 키맨으로 활약 중"이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첫 방송 스포일러도 깜짝 공개했다. "단순한 등산이라고 생각했던 출연자들이 초반부터 체력적으로 크게 흔들린다. '2026년에 이게 맞나?'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강도 높은 미션이 펼쳐지고 사족 보행으로 달리는 등 기존 예능에서 보기 어려운 장면들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더불어 "출연자들이 몸으로 부딪치며 진짜 고생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몰입도와 리얼한 웃음이 첫 방송부터 전달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최우수산(山)'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한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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