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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주명, '신입사원 강회장' 호흡…5월 30일 첫 방송
진구·전혜진·손현주 출연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배우 이준영(왼쪽)과 이주명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호흡을 맞춘다. /더팩트 DB
배우 이준영(왼쪽)과 이주명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호흡을 맞춘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이준영과 이주명이 '신입사원 강회장'으로 5월 안방극장에 출격한다.

JTBC는 21일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이 오는 5월 30일 첫 방송한다"고 밝히며 이준영과 이주명을 중심으로 모인 주역 배우들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 차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순옥 크리에이터와 고혜진 감독, 현지민 작가를 비롯해 출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의 시작을 알렸다.

이준영은 축구선수 황준현으로 분해 특유의 에너지와 유쾌한 매력으로 캐릭터의 패기와 열정을 풀어냈다. 이주명은 재벌가의 숨겨진 자식 강방글 역으로 자유로운 겉모습 뒤에 숨겨진 야망을 섬세한 톤 변화로 표현했다.

배우 진구 이주명 이준영 전혜진 손현주(왼쪽부터)가 출연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SLL, 코퍼스코리아
배우 진구 이주명 이준영 전혜진 손현주(왼쪽부터)가 출연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SLL, 코퍼스코리아

전혜진은 강용호 회장의 자식 강재경 역으로 한 번 꽂히면 물불 가리지 않는 인물의 기세를 안정감 있게 그려냈다. 진구 역시 또 다른 자식 강재성 역으로 자격지심에 사로잡힌 인물의 복잡한 심리를 균열이 느껴지는 말투로 표현해 긴장감을 더했다.

여기에 손현주가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로 분해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극의 중심을 잡았다.

제작진은 "첫 리딩부터 배우들이 캐릭터에 깊이 있는 고민을 해온 덕분에 극 속에 들어온 듯한 인상적인 순간이 만들어졌다"며 "인물 간의 관계성이 흥미롭게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상속을 둘러싼 재벌가의 치열한 심리전까지 더해져 신박한 재미를 선사할 '신입사원 강회장'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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