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II·L-SAM 등 다층 통합 방공 솔루션 전시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LIG D&A)가 20일부터 4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방산전시회 'DSA(Defence Services Asi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DSA 2026은 2년에 한 번 개최되며, 말레이시아 정부가 주관하는 국방, 안보 분야 전문 전시회로 988년부터 40년 가까이 열리고 있다.
올해가 세 번째 참가인 LIG D&A는 △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 △ 함대공 유도무기 '해궁' △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 '신궁' △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L-SAM' 등 다층 통합 방공 솔루션 전시를 통해 말레이시아를 비롯, 동남아시아 국가에 첨단 대공방어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대전차 유도무기 '현궁'과 포병 화력전의 필수 장비인 '대포병레이다', 정밀유도 공대지 항공무장인 'KGGB'도 함께 전시한다.
전시회를 총괄한 이현수 LIG D&A 해외사업부문장은 'K-방산'을 세계에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금까지 축적한 첨단 기술력과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중점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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