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 기초단체장 9곳의 선거구 후보자가 확정됐다.
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7~19일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을 실시한 결과 5곳의 선거구 후보자를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2차 경선에서 결정된 선거구는 영종구(손화정), 제물포구(남궁형), 미추홀구(김정식), 계양구(박형우), 옹진군(장정민) 등 5곳이며, 남동구와 검단구는 과반이 없어 결선을 통해 선출할 예정이다.
남동구에서는 박인동 전 시의원과 이병래 전 시의원이, 검단구에선 강남규 전 서구의원과 김진규 전 시의원이 본선 티켓을 놓고 경선한다.
앞서 민주당 인천시당 선관위는 지난 12일 1차 경선을 통해 연수구(정지열)와 부평구(차준택) 서구(구재용), 강화군(한연희) 등 4곳의 선거구 후보자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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