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이커머스 컬리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함께 '동행세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와 컬리가 협업한 기획전으로 '2026 동행축제'의 일환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파트너사의 판로 확대와 내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컬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600여개의 상품을 준비했다. 1주차에는 이유식과 반찬 등을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인기 상품들도 준비된 가운데 안심 스테이크와 삼겹살, 햇올리브유 등을 합리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질 상품 발굴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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