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KT&G가 1조8500억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1086만6189주에 해당한다. 구체적인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조8516원으로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이번 결정은 개정 상법의 취지를 반영하기 위한 것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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